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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노회 성수교회(담임 김용호 목사)의 김재규 원로목사가 캄보디아 장로신학교 3대 총장의 사역을 더욱 견고히

하기 위해 교단 선교사로의 부름을 받고 지난 5월25일(토) 파송예배를 드렸다. 김재규 선교사의 취임식은 오는 6월

현지 신학교 졸업식과 함께 거행되며 총장의 임기는 3년이다. 캄장신은 캄보디아 장로교 독노회 소속으로 지난 2004년

처음으로 신학생을 배출했다. 올해로 설립 10년째를 맞아 현재 10명의 전임교수와 선교사가 교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약 150여 명의 학생들이 교육을 받고 있다. 한편 이날 파송예배는 서울북노회장 박태현 목사의 사회로 설교에

회장 안태준 목사, 축사에 한국월드비전선교센터장 김희수 목사, 권면에 KWMA 사무총장 한정국 선교사 등이 순서를

맡았으며 마지막으로 이사장 임예재 목사가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주소. (우.14059)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흥안대로 415, 서관503호 (평촌동, 두산벤처다임)

TEL. 031-382-5167~8(F), IP. 070-8235-5167

(14059) 415, Heungan-daero, Dongan-gu, Anyang-si, Gyeonggi-do,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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