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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를 세우고 선교지향적인 교회를 만들어가는 서울동노회 꿈이있는교회(장유석 목사)가 지난 2월 23일~3월1일까지 6박 7일간 필리핀으로 비전트립을 다녀왔다. 청소년과 장년 포함 16명이 찾아간 곳은 필리핀 알겔레스에서 사역하는 이현호 선교사의 사역지였다. 이 교회는 약 6개월 동안 선교지에 나눌 물품들과 선교헌금을 준비하며 필리핀을 마음에 품고 기도해 왔다. 장유석목사는 “이번 비전트립은 여러 곳을 방문하기 보다는 한 지역을 집중으로 섬겨 선교사님의 사역을 조금이나마 돕고 응원하길 원했으며 더불어 교인들에게 선교의 감각을 익히는데 초점을 맞췄다. 그래서 우리교회의 다음 세대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훗날 대한민국 뿐 아니라 세계를 이끌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길 소망했다. ”라고 비전트립의 취지를 밝혔다. 비전트립 팀이 방문한 지역은 아에따 탈겟마을. 이곳에서 6박7일간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뤄졌다. 동네 아이들 전도를 위해 찬양과 율동의 시간, 만화영화 상영, 지역 부족과 함께한 워십 댄스, 그리고 동네 건물과 계단 등에 페인트를 칠하며 자연스러운 교제가 이뤄졌다. 꿈이있는교회가 준비한 선교비 중 얼마는 탈겟마을 사람들에게 빵과 쌀을 나눠주는데 쓰였고 특히 이현호 선교사와 함께 협력하고 있는 평신도 선교사 가정과 함께 뻥튀기 공장을 세워주기도 했다. 이현호 선교사는 “꿈이있는교회가 단기 사역을 은혜 가운데 마칠 수 있어서 기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동네 주민들과 하나 돼 사랑을 공감하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했다. 특히 헤어지기 아쉬워하며 마지막 날까지 손을 놓지 못하고 입고 왔던 옷과 신발을 선물로 주고 가는 모습이 감동적이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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