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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송교회 후원 약정금 조정

2014.04.30 17:59

본부 조회 수:1806

파송 후원 약정금 조정

선교사의 재정적 부담 덜기 위한 조치

대신세계선교회(회장 안태준 목사)는 선교사를 해외 파송하기 위한 기본 구비 요건중 하나인 선교사 파송 후원 약정금의 최저 수준을 기존 80만원에서 미화 1천달러로 상향 조정하는데 최종 합의했다. 이번 조정은 해외 선교사의 현지 사역과 기본 생활 활동을 위해서는 기존 약정금이 현실적으로 충족이 되지 않는다는 결론에서다. 물론 선교사는 기본 약정금 외에 다양한 후원비 발굴을 통해 현지 사역에 충당해 온 게 사실이다. 하지만 후원비 발굴이 짧은 시간에 이뤄지는 것도 아니고 실제 해외에 나가 있는 선교사 중에는 적정한 선교비가 수급이 안 돼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이 다반사이다. 특히 처음 파송을 받는 선교사의 경우 기존 약정금만으로는 출발부터 재정적 부담을 갖게 된다. 따라서 선교사의 재정적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파송 교회와 선교회 본부가 후원비 확충을 위한 노력에 온 힘을 쏟고 있다. 현재 선교회 본부에서 선교사를 위해 지급되는 선교비 과목은 주거비, 자녀교육비, 생활비, 의료비, 보험료, 피복비, 사역비, 자동차 구입비, 특별 사업비, 퇴직 급여, 안식년 급여 등이 있으며 재정 형편에 따라 과목과 액수를 조정하고 있다. 참고로 예장 합동의 경우 파송 후원 약정금을 선교사 1인 기준 100만원으로 책정했으며 기본 생활비의 60% 이상을 보장하면 파송 교회가 가능토록하고 있다. 본 교단의 경우 최근 파송 선교사가 안정적으로 사역에 임할 수 있도록 생활비와 사역비를 보장해주려는 노력이 가시화 되고 있으며 태국의 K선교사 경우 생활비 일체를 보장 받고 2012년 파송 받은 예가 있다. 한편 한국선교연구원의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해외 파송선교사 성장세가 지난 2012년을 기점으로 감소된 것으로 보고됐다. 이러한 결과는 한국 교회의 성장이 최근 둔화 되면서 선교사들의 후원금 모금에 대한 어려운 환경이 반영된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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