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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MA 정책위원회 모임 가져

2014.05.08 09:47

관리자 조회 수:1202

  

각 분과 정책 및 2014년 세계선교대회 점검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정책위원회 모임이 예장합동 GMS회의실에서 각 교단 및 단체 대표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회의는 KWMA 한정국 사무총장의 사회로, 그동안 추진해 온 각 분야의 정책을 점검하고 2014년 세계선교대회의 준비 과정을 보고 받았다. 이론분과는 지난 2010년 이후 계속 추진해 온 한국형 선교이론 정립을 위해 선교지역 연구 네트웍을 개발하고 선교 연구의 확충을 위한 리서치 전문 선교사 육성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훈련분과는 현장 중심의 커리큘럼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한편, 선교사의 인력개발에 초점을 맞춰 파송 전 훈련에만 의존하지 않고 ‘전 생애과정(Life-long Process) 교육’을 실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미전도 종족을 중심으로 한 선교사의 전략적 재배치는 여전히 가장 큰 관심을 모은 가운데 모 교단은 더 이상 필리핀 지역으로 선교사를 파송하지 않기로 했으며, 바울선교회는 필리핀 선교사들을 중동으로 재배치했다고 밝혔다. 선교사의 건강관리도 열띤 토의가 이뤄졌다. 현재 병원과의 지속적인 MOU체결로 전국 302개 병원을 확보했다는 지원분과의 발표에 이어 정기적인 선교사의 심리 검사와 상담을 통해 사역 관리까지 이뤄져야 한다는 전략 등이 세워졌다. 또한 선교사의 안식년을 ‘본국 사역’ 명칭으로 바꿔 사용 할 것을 각 교단과 단체에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선교사의 은퇴 연령 문제는 각 교단과 단체의 실정에 따라 행정적 제한은 있을 수 있으나 가급적 선교지에서 은퇴 연령 없이 사역할 수 있는 기반 마련이 필요하다는 데 중지가 모아졌다. 한편 2014년 세계선교대회는 오는 5월27일 디아스포라 세계선교대회를 시작으로 한국교회 연합 선교 페스티벌, 계층별 선교대회 등이 순차적으로 진행되어 10월1일부터 3박4일 진행되는 NCOWE 적용대회(변혁한국) 행사를 마지막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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