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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50년의 교단 선교 역사는 이제 100년을 향하여 새로운 약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새 시대의 서막은 대신 교단 전체가 선교에 참여하는 공동체가 되는 것입니다. 교단의 전 성도, 전 교회가 관심을 가지고 후원과 기도하는 분위기가 만들어 져야 합니다. 그래서 전방에서 선교하는 선교사님들의 사역을 힘 있게 그리고 효과적으로 지원하는 체제를 구축해야겠습니다. 또한 교단 및 선교회 지도자들은 선교현장의 소리에, 선교 현장의 선교사들은 교단 및 선교회 지도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때입니다.

 

한국교회는 2020년까지 100만 평신도 전문인 선교사를 2030년 까지는 10만 목사 선교사를 파송 할 목표를 가지고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에 발맞추어 우리 교단도 평신도 선교사를 훈련하여 파송해야 할 중대한 사명을 안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수도권에서만 진행하고 있는 평신도 선교사 교육을 더 확대하여 지방 거점별로 교육 시설을 확충하고 동시에 참신한 목사 선교사를 발굴하여 양성함으로서 전 세계 선교지에 파송함은 물론 교단과 국내 선교를 이끌 리더십과 세계적인 선교 리더를 키워내야 할 것입니다.

 

우리 교단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긴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는 과업 중 미 완성 과업의 완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따라서 미전도 종족 내의 비 접촉 종족을 위한 교회 개척 개발에 힘쓸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보내신 한인 디아서 포라 교회와 성도들 및 선교사 자녀들을 선교 동력화 하기 위해 노력하며 ,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세대(4/14윈도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들을 전도 양육할 전략을 개발해 나갈 것입니다.

 

28,000동리에 우물을 파라는 고 김치선 박사의 외침은 지금도 우리의 목표이며 북한 또한 이 범위에 포함 되므로 우리는 북한 선교를 위하여 북한 지역의 지역노회를 설립하고 통일을 대비할 것이며 유럽 재 복음화 , 120만 국내 거주 외국인 노동자를 위해서도 구체적인 방안을 세워 나갈 것입니다. 

 

주소. (우.14059)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흥안대로 415, 서관503호 (평촌동, 두산벤처다임)

TEL. 031-382-5167~8(F), IP. 070-8235-5167

(14059) 415, Heungan-daero, Dongan-gu, Anyang-si, Gyeonggi-do,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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