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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편지-한관희선사(2016.6)

2016.06.28 09:47

본부2 조회 수:737

1.러시아(고려인),(인하대, 인천대) 유학생과 교수들 한국어 수업

2.베트남(득과 프엉) 쌀국수 전시회

 

7,8월 기도편지 드립니다.

한 해도 이제 반이 지났습니다. 무더위가 계속되는 계절에 동역자 여러분께 안부 인사드립니다. 평안하셨는지요?

 

저의 센터 주변 연수4동 함박마을 외국인 월세 촌에는 최근에 고려인들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중앙아시아 거주하며 150여년의 세월을 보내고 이제 그 후손인 4,5,6세들이 한국에 오지만 한국어가 서툴러서 취업과 자녀들이 학교수업을 할 수가 없는 실정입니다. 저의 센터에도 많은 고려인들이 왔다가 가지만 2~3개월이 지나면서 남는 사람들은 인원이 적어도 열심히 한국어 공부에 매달립니다. 취업을 위해서 그리고 자녀들 교육을 위해서 주말에도 바쁜 시간을 내어서 공부를 합니다.

 

건강이 좋지 않아 이 병원 저 병원에 함께 다닌 것이 고마워 주일예배에 참석하는 라디샤씨와 취업을 위해 함께 인천 노동고용센터와 남동공단 여러 공장에 함께 다나며 취업 자리를 알아 봐 준 것이 고마워 주일예배에 빠지지 않고 함께 예배를 드리는 이고르씨 등 모두가 어려운 생활 가운데 돈 벌러 한국 땅에 온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입니다.

암 치료를 위해 매일 안산에서 일산 암센터까지 다니는 김 마라나씨와 딸의 암 치료를 위해 매일 기도하는 김볼로냐씨 모두 힘든 삶을 살아가면서 한국에 정착하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만 오는 끄엉과 썬, , 두엣 때가 되면 이들의 삶이 복음으로 변화되어지길 기도 할 뿐입니다. 인천대와 인하대 유학생과 외국인 교수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며 친분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이들에게도 복음을 전 할 날을 기대하며 교제하고 있습니다.

 

기도제목

1.필요함을 하나하나 채워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함께 할 동역자들을 보내주시길

2.한국에 베트남 쌀국수공장을 설립해 생산하는 득과 프엉에게 하나님의 기업이 될 수 있도록

3.끄엉에게 건강을 주시길 안산에서 인천까지 주말에 오고가는 길이 힘들지 않도록

4.라디샤씨의 건강이 회복되어져서 혼자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5.김마리나씨 암치료가 잘 되어서 우즈벡으로 돌아가 정상적인 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6.유학생 한국어 수업이 방학 중에도 시작 할 수 있도록 시간을 허락 해 주시길

7.이고르씨가 한국에 정착 할 수 있도록 취업의 문이 열리기를

8.5일 한국어 2개 반을 운영하는데 필요한 인원이 채워지길 (,,,,)

9.전도에 힘쓰는 믿음의 공동체로 거듭나길

10.병원 차량 봉사 활동 시 피곤하지 않도록 강건하게 붙들어 주시길

-------------------------------------------------------- 이상입니다.

동역자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무더운 여름철 건강유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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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석 요르단 소식

주소. (우.14059)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흥안대로 415, 서관503호 (평촌동, 두산벤처다임)

TEL. 031-382-5167~8(F), IP. 070-8235-5167

(14059) 415, Heungan-daero, Dongan-gu, Anyang-si, Gyeonggi-do,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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