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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편지-케냐 조규보 선교사

2016.12.02 09:44

본부2 조회 수:1235

저희는 아주 어렵게 콩고국경을 통과해서 목적지인 우비라에 잘 도착했습니다.

이번 사역 목적은  홍수로 인해 카센가 마을의 수십채의 집들이 휩쓸려 가고 5번의 홍수로 저희 교회도 무너졌는데
그냥 두면 카센가 마을이 없어질 수도 있고,
저희가 하는 교회 신학교 유초등학교를 위해서도 반드시 방파제를 만들어 물길을 잡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정부의 허락과 냇가로 양쪽 마을 사람들의 동의를 얻어야합니다. 이일은 결코 쉬운일이 아닌데 성령님의 역사하심으로 허가와 동의를 얻고
약350미터에 8미터의 수로를 만들고 있습니다.
200명이 넘는 인원이 동원되어 개미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점심을 해 주는일, 마실 물을 떠다주는일 등 정말 대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뜨거운 태양볕에 일하는 사람들이 안전사고 일어나지 않고 잘 마칠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한마을을 살리는 대공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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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석 요르단 소식

선교편지-한관희선사(20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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